케나프데일리 이은성 기자 |
케나프그룹(총회장 임희경)는 10월 2일 복지TV 전북방송국 회의실에서 김태권 복지TV 전북방송 대표이사와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케나프그룹과 WBC복지TV 전북방송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홍보를 통한 소통과 화합, 언론문화 창달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을 다졌다. 공익활동, 공익사업, 홍보활동, 지구살리기 ESG경영 탄소중립실천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어서 장세환 JB미디어그룹과 WBC복지TV는 케나프그룹 임희경 회장을 복지TV전북방송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한편, 복지티비는 JB미디어 그룹의 빅테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저널리즘을 지향하며 전국에 의무 전송되는 공익채널(199번)로 18년간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신뢰받는 방송사다. 현재 복지TV 전북방송은 지역경제활성화에 역량을 집중, 홍보영역을 강화하고 소외계층과 장애인, 노인을 대변하는 복지TV 역할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 해 양질의 방송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청자 중심의 혁신적인 방송사다.
임희경 회장은 “탄소중립 실천의 선두에 있는 케나프 그룹과 사회가치를 실현해온 복지TV가 사회공헌이라는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홍보를 통해 화합하고 협력함으로써 우리 케나프 그룹의 신뢰도와 인지도, 이미지가 상승하는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케나프 그룹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케나프 그룹의 발전과 행복한 성장을 기대한다. 아울러 복지TV의 자문위원으로서 방송사의 지향점인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여 우리의 삶에 다양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사회발전에 기여하겠다 .” 고 밝혔다.